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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이네트웍스, 템퍼스와 적외선센서 공동사업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03-09 18:13:22
  • 조회수 2753

아이에이네트웍스(123010)는 적외선 센서(써모파일)에 주력하는 강소기업 템퍼스와 초소형 적외선 온도센서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이에이네트웍스 측은 “템퍼스와 개발한 초소형 온도센서를 스마트기기에 탑재해 글로벌 스마트기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아이에이네트웍스는 초소형 비접촉식 적외선 온도센서 ‘TUS9S’ 첫 샘플을 템퍼스 측에 공급했다. 앞서 양사는 초소형 비접촉식 적외선 온도센서 개발을 위한 기술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소형 웨어러블 기기를 비롯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비접촉식 온도측정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기술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이에이네트웍스가 보유한 초소형 패키징 특허기술을 적용해 현존하는 가장 작은 크기의 고성능 적외선 온도센서 패키지를 개발할 계획이다. 


템퍼스는 이미지센서 분야 글로벌 회사 실리콘화일을 창업한 신백규 대표가 이끌고 있다. 특히 템퍼스는 지난 6월 나노종합기술원과 비접촉식 체온계용 적외선 온도센서를 공동 개발해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공식 승인을 받았다. 템퍼스가 개발한 적외선 온도센서는 기존 실리콘 적외선 센서와 비교해 측정 감도가 4~5배 정도 높다. 관련 제품은 코로나19 방역에 필수적인 비접촉식 체온계 수요가 폭증하면서 국내 공급 증가에 이어 아시아와 미국, 유럽 등 해외로부터 구매 문의가 이어진다.


아이에이네트웍스 관계자는 “자체 보유한 초소형 반도체 칩 패키징 특허 기술을 응용한 ‘Shrinkage Stacked-CSP’ 기술을 템퍼스의 적외선 온도센서에 적용해 가로와 세로가 각각 2.0㎜에 불과한 초소형 제품을 양산할 계획”이라며 “비접촉식 체온계를 비롯해 모바일과 각종 웨어러블 디바이스 체온측정과 가스측정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얼라이드마켓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센서 시장은 2017년 1389억 6500만달러(약 155조원)에서 오는 2025년 2870억달러(약 320조원) 규모로 연평균 9.5%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웨어러블 기기 채택이 급증하고 바이오 메디컬 분야 애플리케이션, 자동차 분야 발전은 센서 시장 성장에 있어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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